방명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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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4/20 14:00 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2. 이민형 2009/10/23 14:09 답글수정삭제

    전 북경에서 유학하고 있는 학생입니다.. 상해는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지라.. 다음 여행갈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.. 잘 보고 갑니다..

    • 새로운바람 2009/11/17 00:57 수정삭제

      방명록이 남겨진 줄 모르고 있었네요.
      전 북경을 못 가봤는데, 북경에 있다온 친구들은 다들 북경이 더 좋다고 하더라고요.
    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  3. 2009/10/12 23:14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셔요^^
    저도 상해로 유학온 유학생이랍니다.ㅋ
    블로그 잘보고가요!~
    좋은정보도많고재밋네요!
    혹시 교보문고처럼 그런 서점은 없나요?
    난징동루 시루 신천지를가봐도 큰 서점을못찾겠네요
    아시면좀알려주세요^^

    • 새로운바람 2009/10/13 02:54 수정삭제

      난징똥루에서 3블럭쯤인가 내려가면 푸쪼우루(福州路)가 있는데 그 길에 상해서성이라고 있어요. 상해서성이 제일 큰 서점이고 그 길에 다른 서점들도 여러개 있습니다.

  4. 학생무역회사 2009/07/07 15:59 수정삭제

  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
  5. JaeHo Choi 2009/05/18 20:51 답글수정삭제

    좋은 글이 많이 올라올 것 같은 블로그네요^^ 관블 신청 하고 자주 들리겠습니다^^

  6. 오래된 미래 2009/03/18 10:38 답글수정삭제

    안녕하세요. 요즘 새학기 시작해서 바쁘시겠네요 ^^
    다름이 아니라, 루나님 홈페이지도 글 올렸는데, 혹시 상해블로거 모임 한번 하실 생각 없으신지요?
    저는 두 분밖에 몰라서 우선 두 분 블로그에만 올렸습니다 ㅎㅎ

    • 새로운바람 2009/03/19 01:54 수정삭제

      아 안녕하세요? 새 학기 시작한 지도 벌써 한 달이 되어서... 이제 좀 정신을 차렸습니다. ^^
      상해블로거 모임 저는 좋아요. 루나님 뵌 지도 오래 되서 한 번 뵙고 싶었는데, 다 함께 만나면 좋겠네요. 대강 계획 잡히시면 연락 주세요~

    • 오래된 미래 2009/03/19 22:48 수정삭제

      루나님한테 아래와 같이 댓글은 남겼는데, 요즘 바쁘시다고 하셔서 시간이 되실지 모르겠네요.
      시간되면 바람님이라도 한번 뵙고 싶은데,
      저도 맛기행에 관심이 꽤 많거든요...
      (맛기행 좀 꾸준히 올려주세요!)

      안그래도 다음 주 초에 교수한테 한번 연락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.
      참, 루나님
      말 나온 김에 한번 바람님이랑 같이 뵙지요?
      복단대 근처 한단루 구오딩루에 가니까 2층에 마카오 훠궈인지 있던데,
      거기서 토요일 1시 어떠십니까? ^^
      연락 한번 주세요~ 135 8567 8536

    • 새로운바람 2009/03/20 20:16 수정삭제

      토요일이면 내일 말씀이세요? 다소 급박^^
      루나님은 아직 답이 없으신가요?
      그냥 루나님 되실 때 같이 뵈어요...ㅎㅎ
      제가 낯을 좀 가려서...(라고 표현하는 건 좀 이 나이에 민망하긴 하지만, 어쨌든 한 명이라도 많아야 좀 덜 썰렁하지 않을까 싶어서...)
      맛기행이라고 하기까진 뭐하고 그냥 갔던 음식점들 사진들이 좀 있기는 한데, 그동안 이래저래 사정이 있어서 못 올렸었어요. 이제 차차 올리려고 합니다.
      그럼 조만간 뵈어요~

    • 오래된 미래 2009/03/20 20:39 수정삭제

      루나님 내일 오시기로 했습니다.
      내일 1시에 뵈어요~ ^^

      복단대 근처 한단루 구오딩루 교차지점의 2층 마카오 훠궈(?!)
      135 8567 8536

  7. 2009/02/26 09:36 답글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• 새로운바람 2009/02/26 14:13 수정삭제

      아하하...
      원래는 留學인데, 놀기만 한다고 놀유자를 써서 遊學이라고 한 것이야. 당연 국어 사전에 없음. ^^

      에효... 우리가 처한 현실은 어차피 마찬가지인 듯 싶다. 지금까지 경력을 살리는 것에서 조금은 벗어나서 더 넓게 봐봐... 뭔가 일이 있겠지. 나 아는 애는 01학번인데 걔 친구는 디자인 문구 사업을 한대. 어차피 디자인도 자기가 하는 거 아니고 의뢰줘서 한다는데, 지금은 경제 사정이 안좋아서 좀 그렇지만 엄청 잘 됐었다나 봐. 어린 나이에 그런 일 한다는 것도 신기하지만, 어쨌든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생각으로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.

      오늘만 기분이 안좋아서 그런거면 다행이고...^^

  8. 2009/02/25 11:30 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9. 2009/02/24 18:47 수정삭제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10. dhal 2009/01/03 22:31 수정삭제

   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