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에도 일찍 들어 와서 여러 설 장식들을 공항버스에서 내리면서 잠깐 보긴 했는데,
그 후로 두문불출하여 사진으로 남겨놓지 못했었던 것이 아쉬워
올해에는 조금 이것저것 찍어 보았으나
역시 굳이 찾아가 본 것이 아니라 지나가며 남긴 기록이라서
시내 중심에 있었을 지도 모르는 대단한 장식물들은 남기지 못하였고
그냥 몇 가지 풍경들일 뿐.

바로 아래 글자는 푸동 공항 기둥에 붙어있던 것이었는데
어떻게 읽어야 하는 지 모르겠네.
아시는 분 좀 가르침을 주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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