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이 되어 지방을 비축해야한다는 본능 때문인지(구차한 핑계)
이케아에 가서 주로 했던 먹거리 쇼핑의 하나.

생강쿠키를 먹은 후 커피맛 쿠키를 집어들었다.
아, 역시 맛있다.

크리스마스 생강 쿠키는 조금 딱딱한 식감이 있는 반면
이 쿠키는 바스락 하며 쉽게 부서지는 가벼운 식감.
맛은 생강 쿠키에서 생강맛 나지 않는 정도와 비슷한...

가격은 10위안에서 12위안 정도였던 것 같은데,
정확히는 기억나지 않는다.

커피맛 외에도 생강맛과 딸기맛이었던가... 3종류가 있었다.
이걸 먹고 나니 딸기맛이었던가의 맛도 매우 궁금해진다.



아무래도 다음에 이케아에 가게 되면
먹을 거리로만 이케아 큰 쇼핑 가방을 다 채워오는 건 아닌지 두려워진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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