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해의 옛 거리 산책 중
지친 다리를 쉬게해주었던 서금호텔과 정원.

이 곳에도 뭔가 핫스팟이 되는 카페며 음식점들이 있었던 모양인데,
요즘 또 물갈이 시즌인지 한창 뚝딱 거리는 중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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