후쿠야마 마사하루의 '정열대륙'편이 특별히 좋았던 이유는, 단순히 그가 연예인으로서 겪는 에피소드때문이 아니라, 일반인들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에 대한 관조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.
즐겁게 함으로서 오를 수 있는 진정한 프로의 경지.
굳이 공자님을 칭송할 생각은 아니지만,
역시 대단하긴 대단하시단 말이지.
知之者, 不如好之者. 好之者, 不如樂之者.